카리 웹, 왜 웨지로? 18번홀 논란의 웨지샷
에비앙 챔피언십 마지막라운드 승부를 결정짓는 18번홀에서 카리 웹이 퍼터 대신 웨지를 선택하여 김효주에게 우승컵을 양보하게 되었다.
JTBC GOLF2014.09.17
김효주 강철멘탈, 17번홀 뒷땅 후 파세이브
에비앙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17번홀, 김효주 선수의 버디를 노린 세컨드샷이 미스가 나며 흔들렸으나 파세이브를 기록하며 승부를 18번홀로 이어갔다.
JTBC GOLF2014.09.17
김효주 멘털 노트 공개 '당신의 뇌를 속여라'
김효주가 백전노장 카리 웹(40·호주)을 상대로 마지막 72번째 홀에서 4m 짜리 버디로 1타 차의 짜릿한 재역전극을 펼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김효주는 지난해까지 멘털 노트를 꾸준히 작성했다.
JTBC GOLF2014.09.17
19세 렉시 톰슨 "난 이제 더이상 소녀가 아니에요"
렉시 톰슨이 미국의 한 골프 전문지와 섹시 코드를 컨셉으로 화보를 촬영해 화제다.
JTBC GOLF2014.09.17
판세 뒤집은 한국, 앞으로 몇 승 더 추가할까
한국 자매들이 힘을 내면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판세가 바뀌고 있다. 전반기에 미국의 독주가 뚜렷했다면 후반기는 단연 한국 선수들이 ‘우먼 파워’를 뽐내고 있다.
JTBC GOLF2014.09.17
금의환향 김효주 "이번 대회 점수는 80점"
메이저 사상 18홀 최저타 기록을 세웠고 메이저 첫 출전에 우승컵까지 차지하며 세계를 놀라게 했지만 김효주(롯데)는 스스로에게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JTBC GOLF2014.09.16